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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ÀԽßÀÓ½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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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Sat, 27 Jul 2002 19:53:57 +0900

   

백일노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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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정리법(超整理法)에 의거한 종적 요약!
- 단권화의 힘!
■ 백일노트란?

백일노트는 지금까지 많은 합격자들이 증언한 내용들을 토대로 100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합격생들이 "수능에 합격하려면 단권화 작업이 필요하다"라고 하고 "오답노트는 필수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오답노트를 만들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겨야하고 단권화 하는 방법도 잘 모르는 학생도 많습니다. 백일 노트는 일단 '중도하차할 수밖에 없는' 일반적인 요약방법에서 탈피해서 보다 능동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백일노트의 특징

초정리법(超整理法)에 의거한 종적 요약!

대부분의 학생들이 '영역별 노트'를 만들어서 사용하거나 영역별 '오답노트'를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조금 성실한 학생은 이미 많은 양의 요약자료를 가지고 있겠지만 아마도 많은 학생이 이미 포기했거나, 앞으로 중도하차할 것입니다. 영역별 정리는 일목요연하기 때문에 보기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짧은 시간동안 많은 양을 정리하기에는 적합한 방법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영어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고사성어가 떠오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혹은 버스를 타고 가다가 불현 듯 잊어버리고 있던 공식이 생각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권의 노트를 찾아서 꼭 맞는 위치에 적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연습장에 일단 적을 수도 있겠지만 말 그대로 '연습'으로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할 것입니다. 이럴 때, 백일노트 한권을 꺼내 적어놓으면 됩니다. 따로 영역별로 옮길 필요도 없습니다. 약간의 발상만 달리하면 보다 짧은 시간에 보다 많은 것을 정리해낼 수 있습니다. 백일노트 한권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적어놓으면 그것이 그대로 요약노트가 되는 것입니다. 정리를 하는 이유는 나중에 다시 꺼낼 때의 편리함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어렴풋한 것을 끄집어내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백일노트는 영역별로 요약한 노트에 비해 지저분하고 정리도 잘 안된 느낌이 들겠지만 이미 백일노트에 적으면서 시간적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잘 떠오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단권화의 힘!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이 한권의 책에 들어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요약집을 가진 셈입니다. 수험장에 갈 때도 한권의 책만 들고 들어가서 그 요약만 훑어본다면 가장 짧은 시간에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단권화의 힘입니다. 100일노트는 가장 효율적으로 단권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선 각 영역별로 선생님들의 요약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매일매일 요약,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답노트까지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또다른 노트가 필요없습니다.

■ 백일노트의 구성과 사용방법

1. 월간 계획, 주간 계획
계획을 세우는 일은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 땅을 다지는 것과 같습니다. 아주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월간계획에는 간단한 약속이나 기념일을, 주간 계획에는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적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주간 point
100일동안 그 주에 할 일을 보다 상세하게 일러줍니다. 예를 들어 시험 2주전에 해야할 일, 시험 당일 주의할 점을 상세하게 일러줌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안내합니다. 또한 이 내용 자체가 수험생이 어느 정도 도달했는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습니다.

3. 일일계획과 요약
이제 하루하루가 모두 금쪽같은 시간들, 단 1분이라도 허투루 보낼 순 없습니다. 백일노트는 학교에 있을 때 할 일과 방과 후 할 일로 나뉘어 있어 훨씬 능률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잡아줄 것입니다. 그리고 요약은 그날 그날 공부한 내용 중에 중요한 핵심을 적는 란입니다. 100일 동안 꾸준히 하면 100페이지에 달하는 나만의 요약 정리본이 생기는 셈입니다. 오늘의 명언으로 흐트러지려는 마음을 자극합니다. 영어 숙어 -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숙어 100개를 모았습니다. 매일 한 개씩만이라도 확실히 외운다면 외국어 영역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고사성어 - 고사성어를 많이 알아두면 언어뿐 아니라 구술면접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영역별 백일작전
각 영역별로 100일동안 어떻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인가를 자세하게 일러줍니다. 일단 백일작전 코너를 읽고나서 각 주별로 안내하는 주간 point를 읽으면 100일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가 결정될 것입니다.

5. 국영수사과 핵심 정리
국어, 영어, 수학, 일반사회, 지리, 국사, 윤리, 지구과학, 물리, 생물, 화학. 현직 고교 교사들이 뽑아준 핵심정리는 수능 바로 당일날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6. 맞춤식 대학 입학전형
전국 4년제 대학의 입학 전형을 모았습니다. 대학의 홈페이지 주소와 입학처 전화번호를 필두로 하여 '수학을 잘하는 학생에게 유리한 대학', '언어·영어를 잘하는 학생에게 유리한 대학' 등 대학 입학전형을 특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백일노트 백배 활용하기 큰 그림 보기

일일노트와 요약 백배 활용하기

일일 요약노트는 한마디로 형식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스크랩한 내용을 오려 붙일 수도 있고 포스트잇으로 붙여도 됩니다. 물론 직접 쓰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너무 과목이나 단원에 얽매이지 말고 그날 언제 적었느냐입니다. 수업중 들었으면 수업중 요약에, 혼자 공부한 내용이면 오른쪽 페이지에 적으면 나중에 기억해내기 쉽습니다.

수업중 요약 : 과목별로 적습니다. 매시간, 매과목 모두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능에 가까워질수록 요약강의가 많기 때문에 정말 자신이 모르는 대목만 적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공부한 내용 요약 : 과목별로 적기보다는 마치 연습장처럼 자연스럽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난해 영역별 만점자들의 말에 의하면 요약노트를 연습장에 만드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자유롭게 적을 수 있어서 요약정리를 하는 시간이 훨씬 단축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너무 형식에 얽매이게 된다면 일반 요약노트와 다름없어질 것입니다.

오답노트 백배 활용하기

수능 고득점자들을 만나보면 한결같이 오답노트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막상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할지, 만든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난감할 것입니다. 여기 영역별 만점자들의 오답노트 노하우를 모았습니다.

큰 그림 보기오답노트를 펼치면 너무 간단해보이고 아무런 형식이 없어보이지만 실은 큰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문제와 답을 쓴 후, 왜 틀렸나 이유를 밝힘으로서 정말 순수한 '오답노트'역할만 해내고 있습니다. 일단 오답노트를 작성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해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더라도 짧은 시간동안 가장 효율적으로 틀린부분을 기억해내고, 자주 실수하는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입시타임스는 이런 문제점들과 장점들을 가려낸 뒤, 최대한 단순화시켜보았습니다. 우선 1번 유형을 기준으로 해서 3번학생의 요약이 들어간다면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틀린이유 : 틀린 이유를 유형별로 적어도 좋습니다. 대개의 경우 실수로 틀린 것은 적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틀린 문제는 모두 적습니다. 실수로 틀린 것도 점수로 직결되기 때문에 한번 적어놓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문제 및 풀이 : 문제를 모두 적기보다는 자신만이 알아볼 정도로 간단하게 적고, 답도 자신이 틀린답과 정답만 적습니다. 풀이도 자세한 것보다는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만 간추려서 적습니다.

요약내용 : 문제와 관련된 문법, 내용들을 적습니다. 앞쪽의 요약노트에 이미 들어있다면 과감히 삭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 백일노트 들여다보기

9주 포인트 - 집중과 선택!

대학입시 요강을 꼼꼼히 들여다볼 때다. 대학들은 수능 총점만이 아니라 일부 영역 성적으로 전형하는 모집단위를 많이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중하위권 학생들은 자신이 없거나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영역을 중심으로 해서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는 시점이다. 특히 이 즈음에는 각 영역별 난이도에 대한 정보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상위권 학생들은 그 정보에 민감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난이도에 따른 공부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말이다. 난이도가 쉽게 출제될 것 같은 과목들은 교과서를 중심으로한 기본기 다지기에 중점을 두어야 하고, 난이도가 어려운 과목들은 교과서는 물론이고 다양한 문제를 소화해내는 것이 포인트다. 현재 확실시되는 것은 언어영역의 난이도가 하향조정 된다는 점. 언어영역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요약이 잘 된 기본서를 체계적으로 살피는 것이 고득점의 열쇠다......(백일노트 주간 포인트 중에서)

문제 속에 답이 있다.

문제를 잘 읽어보면 정답이 보일 수 있다. 수능시험 문제를 보면 문항의 길이가 길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수능시험에서는 학생들의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문제의 상황에 대한 장황한 설명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지문 속에는 이미 많은 암시와 문제해결을 위한 실마리가 제시되어 있으므로 무엇을 물어보는 문제인지, 그리고 어떠한 실마리가 주어져 있는지를 빠른 시간 내에 체크해야 한다. 비록 개념이나 지식 면에서 부족한..... (백일노트 영역별 공부방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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